🙋 에어모아,
이렇게 쓰면 더 싸게 떠납니다
가격 읽는 법부터 연차를 아끼는 검색 요령, 예약 전에 꼭 확인할 것까지 방문자들이 자주 묻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궁금한 단어를 아래 검색창에 넣어 보세요.
✈️ 에어모아 소개
에어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한국(인천·부산·청주·대구)에서 출발하는 직항 왕복 특가 항공권을 여러 판매처에서 모아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를 하나씩 돌아다니지 않아도 지역·날짜·예산·연차 조건으로 가장 싼 일정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가격을 모으나요?
모두 12곳입니다.
- 항공권 검색·여행사: 네이버 항공권, 땡처리 항공권, 하나투어, 모두투어, 카약
- 저가항공사 공식 사이트 7곳: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스쿠트
카드 오른쪽 위의 표시가 그 가격을 가져온 판매처입니다. 상세 검색의 수집처에서 원하는 곳만 골라 볼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하루 8번, 3시간마다(02·05·08·11·14·17·20·23시 무렵) 자동으로 다시 모읍니다. 화면 위쪽 가격 업데이트 옆 시각이 마지막으로 모은 시각입니다. 출발일이 지난 일정은 자동으로 빠집니다.
이용료가 있나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찜과 출발지 선택처럼 기억해야 하는 정보는 서버가 아니라 쓰고 계신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경유 항공편이나 편도도 볼 수 있나요?
에어모아는 직항 왕복만 모읍니다. 경유편은 없습니다. 판매처에 따라 귀국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일정이 드물게 섞이는데, 이런 카드는 가격 옆에 편도·일정 미정으로 표시됩니다.
어떤 지역과 도시가 있나요?
화면 위 지역 탭은 아래처럼 나뉩니다. 헷갈리기 쉬운 곳을 함께 적었습니다.
| 지역 | 들어 있는 나라·도시 |
|---|---|
| 일본 | 도쿄·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오키나와 등 |
| 중국 | 상하이·칭다오·베이징·연길 등 |
| 동남아 | 베트남·태국·필리핀에 대만·홍콩·마카오까지 |
| 서아시아 | 몽골·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인도 |
| 남태평양 | 괌·사이판 |
| 오세아니아 | 호주·뉴질랜드 |
| 미주 | 미국 본토·하와이·캐나다 |
| 유럽 · 중동 | 시기에 따라 특가가 있을 때 나타납니다 |
지역 탭과 도시 목록은 그때그때 모인 특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하는 도시가 안 보이면 지금은 그 노선에 모인 특가가 없다는 뜻입니다.
💰 가격 읽는 법
카드에 적힌 가격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건가요?
성인 1명, 왕복, 세금 포함 원화 가격입니다. 위탁 수하물, 좌석 지정, 기내식 같은 부가 서비스 요금은 판매처·운임마다 달라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예약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가격이 다르거나 매진이에요.
에어모아 가격은 모은 시점의 가격입니다. 특가 좌석은 몇 석 안 되는 경우가 많아 다음 수집(최대 3시간) 전에 팔리거나 값이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더 싸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최종 가격은 항상 예약 사이트의 결제 직전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 카드에 다른 판매처가 함께 나오면 그쪽 가격도 눌러 보세요. 같은 일정을 다른 곳이 아직 싸게 팔고 있기도 합니다.
- 카드 할인·회원 등급·결제 수단에 따라 마지막 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가면 가격을 어떻게 보나요?
목록 위의 인원을 성인 2~6명으로 바꾸면 카드마다 성인 N명 합계가 함께 나옵니다. 1인 가격 × 인원으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특가 좌석이 1~2석만 남아 있으면 여러 명을 한 번에 예약할 때 나머지 인원은 더 비싼 요금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예약 화면에서 인원을 맞춰 넣고 총액을 다시 확인하세요. 유아·소아 요금은 판매처 규정을 따릅니다.
‘평소 가격’과 ‘평소보다 N% 저렴’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소 가격은 같은 노선(출발 공항·도착지·박수가 같은 일정)에서 지난 30일 동안 모은 가격의 하루 중앙값을 평균낸 값입니다. 한두 번 튀는 가격에 흔들리지 않도록 중앙값을 씁니다.
지금 가격이 평소보다 5% 이상 쌀 때만 평소보다 N% 저렴 배지가 붙습니다. 수집 기간이 짧은 새 노선은 평소 가격이 아직 나오지 않습니다.
‘진짜 특가’만 보고 싶다면 정렬을 평소 대비 할인순으로 바꾸거나 추천 조건 📉 평소보다 10% 이상 싸게를 눌러 보세요.
‘노선 최저가 30일’ 작은 그래프와 ‘최저 수준 / 낮은 편 / 보통 / 높은 편’은 뭔가요?
그 노선(같은 박수)의 하루 최저가가 지난 30일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 주는 그래프입니다. 오른쪽 끝 초록 점이 오늘입니다.
옆의 글자는 오늘 노선 최저가가 30일 중 어디쯤인지 알려 줍니다.
- 최저 수준 30일 중 가장 싼 쪽(하위 20% 안)
- 낮은 편 하위 50% 안
- 보통 하위 80% 안
- 높은 편 30일 중 비싼 쪽
이 표시는 카드 한 장의 가격이 아니라 노선 전체 최저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저렴’ 배지와 ‘높은 편’이 한 카드에 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일정은 평소보다 싸지만, 요즘 그 노선 전체 시세가 오른 상태라는 뜻입니다.
‘여러 일정’ 카드는 무엇인가요?
같은 여행지·항공편에 박수만 다른 일정이 여러 개 있으면 한 카드로 묶습니다. 카드 아래 선택 가능한 일정에서 박수·출발일·필요한 연차·가격을 비교하고, 원하는 줄을 누르면 그 일정의 예약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는 연휴 포함, ☀️는 주말 포함 일정입니다.
필터 조건에 맞지 않는 일정은 흐리게 보입니다.
🔍 검색 · 필터
원하는 도시만 빨리 찾고 싶어요.
맨 위 검색창에 도시·국가·항공사 이름을 넣으면 바로 걸러집니다(예: 다낭, 베트남, 진에어). 여러 도시를 함께 보려면 지역 탭을 고른 뒤 상세 검색의 여행지에서 여러 곳을 체크하세요.
상세 검색에서는 어떤 조건을 걸 수 있나요?
| 조건 | 설명 |
|---|---|
| 출발지 | 인천·부산·청주·대구 중 여러 곳 선택. 다음 방문에도 기억합니다. |
| 국가 · 여행지 | 여러 개 선택 가능. 여행지는 지역 탭을 먼저 고르면 목록이 나옵니다. PC에서는 중국 제외 체크도 있습니다. |
| 항공사 · 수집처 | 특정 항공사나 판매처만 보기 |
| 일정(박) | 1박, 3박, 4박처럼 여행 길이로 거르기 |
| 출발월 | 여러 달을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
| 가격 | 1인 왕복 기준 20만·30만·40만·50만·70만·100만 원 이하 |
| 연차 | 필요한 휴가 일수 0~3일 이하 |
| 🗓️ 연휴 포함 · ☀️ 주말 포함 | 연휴를 끼거나 토·일이 들어간 일정만 |
조건을 고른 뒤 조건 적용을 누르세요. 모바일에서는 상세 검색 → 펼치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처음 상태로 돌아가려면 오른쪽 위 초기화를 누릅니다.
‘연차 N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출발일부터 귀국일까지 중 주말과 공휴일이 아닌 날의 수입니다. 주 5일(월~금) 근무를 기준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 출발·일요일 귀국(2박 3일)은 금요일 하루만 평일이라 연차 1일입니다.
연차 없이는 휴가를 하나도 쓰지 않고 다녀올 수 있는 일정입니다. 출발일·귀국일 당일도 하루로 셉니다. 저녁 출발편이나 아침 귀국편이면 실제로는 반차로 충분할 수 있으니 출발·도착 시각도 확인해 보세요.
‘연휴’와 ‘주말’ 표시는 어떤 일정에 붙나요?
- 🗓️ 연휴 공휴일이 끼어 3일 이상 쉬는 연휴를 활용하는 일정
- ☀️ 주말 출발일~귀국일 사이에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들어간 일정
상세 검색의 연휴 포함 일정만, 주말 포함을 체크하면 해당 일정만 남습니다.
‘이런 여행 어때요?’ 버튼은 무엇인가요?
자주 찾는 조건을 한 번에 거는 추천 조건입니다. 버튼 옆 숫자는 지금 그 조건에 맞는 항공권 수입니다. 한 번 더 누르면 해제됩니다.
- 🗾 일본 · 연차 없이 / 연차 1일: 주말·공휴일만으로, 또는 연차 하루만 붙여 가는 일본
- 🗓️ 연휴 끼고 · 연차 1일 이하: 평일 공휴일이 낀 연휴에 연차 0~1일
- 🌴 동남아 5일 · 연차 2일: 4박 5일 중 연차 2일 이하
- ⚡ 주말 짧게 · 2박 이하: 연차 없이 1~2박
- 🌍 장거리 · 연차 3일 이하: 유럽·미주·오세아니아·중동
- 🧳 2주 안에 떠나기: 오늘부터 14일 안에 출발
- 📉 평소보다 10% 이상 싸게: 평소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
정렬의 ‘추천순’은 어떤 순서인가요?
기본은 가격순이지만 같은 여행지가 연달아 나오지 않도록 섞은 순서입니다. 한 도시가 목록 위쪽을 다 차지하지 않아 여러 여행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평소 대비 할인순, 가격 낮은순·높은순, 출발일 빠른순·늦은순이 있습니다.
한 번에 30장씩 보이고, 아래 더 보기를 누르면 이어서 나옵니다.
❤️ 찜 · 저장
마음에 드는 항공권을 저장할 수 있나요?
카드 오른쪽 위 하트(♡)를 누르면 찜이 됩니다. 목록 위 찜 N 버튼을 누르면 찜한 항공권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친구·가족과 일정을 맞출 때 후보를 찜해 두고 비교하면 편합니다.
다른 폰이나 PC에서는 찜 목록이 안 보여요.
찜, 출발지 선택, 인원 설정은 회원 계정이 아니라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다른 브라우저·시크릿 창에서는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의 방문 기록이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찜한 일정의 출발일이 지나거나 판매가 끝나 목록에서 빠지면 찜 목록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 예약 · 환불
에어모아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나요?
아니요. 에어모아는 항공권을 직접 팔지 않습니다. 카드를 누르거나 바로 예약하기를 누르면 그 가격을 모아 온 판매처(항공사·여행사·네이버 항공권 등)의 예약 화면이 새 창으로 열리고, 예약과 결제는 그곳에서 진행합니다.
취소·환불·일정 변경은 어디에 문의하나요?
예약·결제·취소·환불은 모두 예약한 판매처의 규정을 따르므로 해당 판매처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에어모아에서는 예약 내역을 확인하거나 바꿀 수 없습니다.
특가 운임은 환불 수수료가 크거나 환불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 전에 운임 규정(환불·변경 수수료)을 꼭 확인하세요.
에어모아를 거쳐 예약하면 더 비싸지나요?
아니요. 일부 링크는 제휴 링크라서 그 링크로 예약하면 에어모아가 판매처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지만, 여러분이 내는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이 수수료가 사이트 운영에 쓰입니다.
특가가 마음에 드는데 바로 사야 할까요?
카드의 두 가지 표시를 함께 보세요.
- 평소보다 N% 저렴 + 노선 최저가 최저 수준: 지난 한 달 중 손꼽히게 싼 때입니다. 일정이 확실하면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 노선 최저가가 높은 편: 출발까지 여유가 있다면 찜해 두고 며칠 지켜봐도 됩니다.
특가 좌석은 수량이 적어 빨리 마감됩니다. 휴가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환불 규정이 너그러운 운임인지도 함께 따져 보세요.
🤖 AI · 블로그
ChatGPT 같은 AI에게 에어모아 특가를 물어볼 수 있나요?
네. 웹 검색이 켜진 AI(ChatGPT·Claude·Gemini·Perplexity 등)에게 질문 앞에 “https://www.airmoa.kr/ 에서”를 붙여 물어보세요. 예: “https://www.airmoa.kr/ 에서 주말끼고 동남아 50만원 이하 항공권 추천”.
질문 예시와 답변 예시는 AI 검색 Tip에 모아 두었습니다. AI가 데이터를 못 찾으면 “airmoa.kr/llms.txt 를 읽고 다시 찾아줘”라고 한 번 더 요청하세요.
블로그에는 어떤 글이 올라오나요?
에어모아 블로그에는 눈에 띄는 특가 소식과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이 올라옵니다. 최신 글은 메인 화면 맨 아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계획 요령
에어모아 기능을 여행 계획에 바로 쓰는 방법입니다.
연차를 가장 적게 쓰고 멀리 가려면 어떻게 찾나요?
- 먼저 상세 검색에서 연차를 쓸 수 있는 만큼(예: 2일 이하)으로 고르고 연휴 포함 일정만을 켜세요. 공휴일이 낀 주는 같은 연차로 하루이틀 더 머물 수 있습니다.
- 목요일 출발·일요일 귀국(연차 2일), 토요일 출발·화요일 귀국(연차 2일)은 3박 4일 동남아·일본에서 특히 싼 조합입니다.
- 장거리는 추천 조건 🌍 장거리 · 연차 3일 이하부터 보고, 연휴가 맞는 달을 출발월로 좁히면 빠릅니다.
지방에 살아요. 인천 말고 다른 공항도 비교해야 할까요?
네. 출발지에서 부산·청주·대구를 함께 골라 보세요. 같은 도시라도 지방 공항 출발이 더 싼 경우가 꽤 있고, 공항까지 가는 교통비와 시간을 아끼면 실제 여행 비용 차이는 더 커집니다. 출발지 선택은 다음 방문에도 기억됩니다.
저가항공 특가, 결제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표시 가격이 싸도 부가 요금을 더하면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결제 전 체크리스트입니다.
- 위탁 수하물: 저가항공 특가 운임은 위탁 수하물이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짐이 있다면 사전 구매 가격을 더해 비교하세요. 공항에서 사면 훨씬 비쌉니다.
- 기내 수하물 무게: 항공사마다 7~10kg 등 한도가 다릅니다.
- 출발·도착 시각: 새벽 도착편은 첫날 숙박비나 교통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 환불·변경 규정: 특가 운임은 환불이 어렵거나 수수료가 큽니다.
- 여권 유효기간·입국 조건: 많은 나라가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은 여권을 요구하고, 미국(ESTA)·캐나다(eTA)·호주(ETA)처럼 사전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 이름 철자: 여권 영문 이름과 똑같이 입력해야 합니다. 틀리면 수정 수수료가 붙거나 탑승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급하게 떠날 곳을 찾을 때 좋은 방법이 있나요?
추천 조건 🧳 2주 안에 떠나기를 누르고 정렬을 가격 낮은순으로 바꾸세요. 출발이 가까운 남은 좌석을 땡처리·여행사가 싸게 푸는 경우가 있어, 목적지를 정하지 않았다면 ‘가장 싼 곳’부터 고르는 여행도 방법입니다.
찾는 답이 없나요?
예약·결제·환불은 예약한 판매처 고객센터에서 가장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권 찾는 요령은 AI 검색 Tip과 블로그도 참고하세요.